전국 족구 동호인의 뜨거운 열기속에 오산 독산성배 족구대회 성공리 마쳐

[포트립 이관석 기자] 승인 2023.11.07 21:45 의견 0

오산시는 지난 5일 전국에서 모인 족구 동호인들의 열정과 화합이 뜨거웠던 오산 독산성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’를 성황리에 마쳤다 밝혔다.

이번 대회는 오산시족구협회가 올 초부터 2023 경기도 체육진흥 공모사업에 수 차례 도전한 결과 이뤄낸 성과로 전국 대회 도비 예산 3천200만 원을 경기도체육회로부터 지원받아 개최됐다.

조별 예선 리그전 후 본선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진 가운데 대회 결과 ▲초청 일반부에는 우승 시흥토로팀, 준우승 SK모바일팀, 공동 3위 강남화성팀, 평택마루팀 ▲초청 40대부에는 우승 스타평택마루팀, 준우승 수원만석팀, 공동 3위 화성효팀, 아산족구팀 ▲관내 1부에는 우승 NC A팀, 준우승 한스타C팀, 공동 3위 운암C팀, 체정A팀 ▲관내 2부에는 우승 한스타팀, 준우승 NC A팀, 공동 3위 라온크루팀, NC B팀 ▲관내 3부에는 우승 라온크루 A팀, 준우승 파워팀, 공동 3위 세마A팀, 라온크루B팀이 각각 차지했다.

또한 정확한 판정으로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기여한 심판에게 부여되는 최우수 심판상에는 박경식, 우수 심판상에는 송창렬, 강윤택이 각각 선정됐다.

[포트립 이관석 기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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